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My bulldog met a soulmate – a labrador! | Cute Dog Friendship


앗 칭구들이닷 얘드라~ 나도 껴죠 쿰방 가께! 안녕? 안녕! 너 이름이 머야? 장군이 우럼마는 군이라고 불러. 구럼 나도 군이라고 불러도 대? 구래라~ 나 너가 쵸큼 맘에 든 거 가타 야 너눈 이름이 머야? 타미 너도 가치 놀래? 아뉘 지쨔 가치 앙 놀꺼야? 웅 야 걔눈 구냥 홍자 놀게 나둬 칭구드리 더 마누면 더 잼짜나 나는 홍자 놀고 시퍼 야 구냥 가쟈 알쏘 야 가치 가 빤니 와 나눈 못 가 왜? 구냥 오묜 대자나 사실 나눈 … 다리가 짜바서 쩜푸르 못태 에쿠.. 구묜 내가 가께 야 우리 또 언제 만나? 구쎄… 우럼마테 무러바야대 구묜 너 이름이라두 갈쳐죠 은비야 은비 이름 예뿌다 야! 니네! 우쒸.. 내 공!!! 야 니네 둘 왜 챠꾸 나 따라와? 너눈 왜 우리랑 앙놀아? 나눈 개들이랑은 앙놀아 아휴! 이씨.. 내 공 떠러뚜이게 해노코 사과도 안하고! 내 공!!! 내 공!!!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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